원본 이미지렉스·감독관출시 예정출처 · 원문공식 발표 ↗흑과 백의 천칭캐릭터 소개긴급 상황에서 임명된 젊은 감독관. 질서를 맹목적으로 믿는다. 옳고 그름, 흑과 백, 철칙이라는 잣대는 결코 굽히지 않는다. 집행자는 한 치의 양보도 없어야 하기에… 번개 같은 시야 속에서 죄악은 단 한 번도 다른 색이었던 적이 없다.출처 · 원문출처출처원본 이미지